30대 초반 아기아빠의 진로고민..
2025-02-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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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서울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 지방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본가는 서울인데 대학을 해당 지방에서 나와
와이프와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살고 있습니다.
직장은 60-70명 정도 규모 중소기업이고
전공 관련 생산 직무입니다.
벌써 9년차네여. 연봉은 올해 4800으로 수당해서
실수령 360정도일듯합니다.
와이프는 연봉은 비슷하고, 저보다 큰 규모로 지방에서는
꽤 큰 규모에 중소기업 다니고 있습니다.
아파트 자가 소유중이고 대출금은 1억 조금 넘는데 2프로
고정금리라 크게 부담 없는 상황입니다.
근무기간이 긴편이기도 하고.. 비전이 크게 보이지 않아
직장생활이 싫어지네여. 기술을 배우고 싶고, 내 사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내요.
직장 자체도 오래는 다녔지만 안정적이라는
생각이 안들고 좋은 회사도 아닙니다.
40대가 되면 결국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것 같아
빨리 젊을때 도전하는게 맞나 싶네여.
무슨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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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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