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분식집에서 느낀 쾌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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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05:49 59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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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랑 미용실 등등 들렀다가 

저녁 6시쯤 되니까 배 고파서 근처 분식집에 들어가서 떡볶이랑 순대를 시켰음.

중년부부와 젊은 딸이 하는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그 부부가 아주 명랑했음.

내가 들어올 때도 반갑게 인사하고 음식 시킨 것도 즐겁게 내오시더라고. 

그걸 보면서 확실히 사람은 밝고 쾌활하면 주변에서 보기 좋구나..라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음.

그리고 회사에서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도, 너무 겉으로 티 내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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