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제일 기특한 선수
2025-02-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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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BNK 최서연
교포든 혼혈이든 유학이든 wkbl 적응못해서 금방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지금 한 5년째 끈질기게 붙어있어요
경기에는 자주 못나오지만 농구에 대한 상당한 열정이 있어 보입니다
미국태생에 한국어도 못했다는데 이렇게 버티기 정말 쉽지 않음
마음속으로 응원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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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쿨러닝님의 댓글
미모에 현실적인 제약. 로테로도 잠깐 김소니아와( 쿼터로 인해) 같이 못 뜀
리듬체커님의 댓글
팝콘불릿님의 댓글의 댓글
젤리피쉬님의 댓글
신한은 자리비었고, 소니아때문에 기회 못받는건 사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