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전창진은 우승하고 아름다운 이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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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3:20 77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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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세면 장판 꼴찌도 가능해 보이는데...

결국 시즌 끝나고 짤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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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필라투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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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13:25
"선수 부상이 왜 감독 탓이냐"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최준용 같은 경우야 예외로 치더라도, 다른 선수들의 부상을 보면 전창진 감독 부임 후 기용 방식과 훈련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 무릎이 생명인 농구선수들을 비시즌에 태백까지 끌고 가서 언덕 산을 타게 한 것부터가 이해가 안 되네여.
이런 비효율적이고 혹독한 훈련 방식이 결국 선수들의 몸을 망가뜨린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 과연 이게 정상적인 지도법인지 의문이 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