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에선 아무도 안 쓰는 3백' 김민재의 폭탄 발언
2026-03-3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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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윙백으로 나선 설영우는 소속팀에서 주로 우측을 맡는 탓에 어려움을 겪었고, 김문환 역시 3백 시스템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그럼에도 홍명보 감독은 패인을 개인 기량에서 찾았다.
경기 후 홍 감독은 "수비수들의 일대일 대응이 부족했다"라며 전술적 문제보다 선수들의 수행 능력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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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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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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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루얄루님의 댓글
영탁이님의 댓글
복덕방님의 댓글
해적왕님의 댓글
공격 전개할라면 사람 수 부족
전진을 못함
가르마헤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