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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에선 아무도 안 쓰는 3백' 김민재의 폭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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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윙백으로 나선 설영우는 소속팀에서 주로 우측을 맡는 탓에 어려움을 겪었고, 김문환 역시 3백 시스템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그럼에도 홍명보 감독은 패인을 개인 기량에서 찾았다.

경기 후 홍 감독은 "수비수들의 일대일 대응이 부족했다"라며 전술적 문제보다 선수들의 수행 능력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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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5

얄루얄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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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 제발 아웃..

영탁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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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가 다망침

복덕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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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발언이였군여

해적왕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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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만하면서 두들겨 맞고

공격 전개할라면 사람 수 부족

전진을 못함

가르마헤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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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너무 고엿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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