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레이블은 실패할 수 밖에 없네요
2026-05-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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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스윙스 비와이 보면서 느낀건데
나름 이 판에서 날고 긴다는 애들이 크루에서 자기들 따르는(갑자기 용어가 안 떠올라서ㅎ) 후배 랩퍼들 믿고 레이블 설립하지만
힙합 한다는 애들 성격 아시잖아요
20대 남자라는 주 수요층과 해외진출도 힘들고
그래서 방시혁 같은 재벌도 불가능하고
스윙스는 소속 가수들이 모여 여는 콘서트가 주 수입원이 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했고 그래서 진행했지만
대학 내 공연장이면 막 수만명 그렇게 모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수천 좌석 중에 겨우 10 몇 퍼만 팔려서 무료 공연 전환..
결국 그게 실패하는 순간
힙합판 하이브 SM 그런 것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거죠
비와이 개인으로서는 아직 수요가 많아서 1인 기획사로는 괜찮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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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입니다 잘부탁드려요

댓글목록4
김이다님의 댓글
스윙스가
돈주는 소년원을 운영했다고 ㅋㅋ
물복숭아님의 댓글
못생겨서아다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290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겟돈오링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350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