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하다,,,
2024-08-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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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린이집 운전기사로 무려 16년간 무사고로 근무하신 할아버지께서
혹여 아이들이 다칠까 자진으로 퇴사하셨다고 합니다
시외버스 고속버스 어린이집 버스등 무려 50년간 운전사로 일하신 경력이 있으시다네요ㅜ
작년부터 척추협착증을 앓고있어 아이들이 다칠까 운전대를 놓기로 하셨답니다
은퇴식도 얼어주고 은퇴한 지금도 아이들 보러 어린이집 보수공사 등 아직도
방문하시어 시간을 보내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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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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