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수비수는 불안한 데..
2024-09-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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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선수는 그동안 국대에서 윌드컵에서 기여했음 그 공로는 인정함
이번에는 어쩔 수 없었다고 치더라도 10월달에는 보고 싶지 않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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