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밥다운 밥 먹었네
2024-09-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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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점심이고 저녁이고 배달 아님 나가서 사먹으니까
이런 집밥이 너무 그립거든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떄는 솔직히 끼니도 자주 거르고 귄찮아서 안먹고 이랬는데
막상 따로 나와살으니 엄마 밥 만한게 없음을 다시 느낍니다,,,
늦게 도착해서 잠도 못주무시고 힘드셨을텐데
따듯한밥 차려주시고 괜히 죄송스럽내요ㅜㅜ
설겆이는 제가 다하고 좀 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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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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