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은퇴식… KBO 최고 외인 두산 니퍼트 작별인사
2024-09-1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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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잠실구장 마운드 큰절을 올리며 은퇴식을 헀대여
11년도 부터 17년까지 두산에서 에이스로
18년도 부턴 kt로 이적하여 24년 어제 은퇴했습니다
정확한 은퇴의사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약 13년간 kbo에서 활약해준 고마운 선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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