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건가
2024-09-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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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또 먹겠다고 집에와서 밥하고 있네요
다 불에 올려놓고 쇼파에서 쉬고 있는데
자꾸 녹아내리는 기분입니다
연휴가 생각보다 후딱 지나갔지만 알게모르게 피로는 좀 쌓였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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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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