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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몰래간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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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몰래간 김정은

김정은은 국민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고 싶었다.

김정은은 분장을 해서 자기인걸 알아보지 못하게 한 뒤

극장으로 몰래 들어갔다. 예정대로 김정은을 찬양하는 영화가

끝나자 관람객이 모두 기립박수를 쳤다.

이에 김정은은 기분이 좋아서 앉은 채로 힘차게 등을 의자에 붙였다.

그러자 옆의 관람객이 김정일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동무, 저 돼지의 낯짝에 주먹을 갈겨주고 싶은건

알겠지만, 살기 위해서 어서 기립박수 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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