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더듬어요?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왜 자꾸 더듬어요?

본문


모처럼 꼴통이모가 유명한 디자이너라는
한 남자가 경영하는 일류 의상실에 옷을 맞추어 왔다.

옷을 맞추기 위해 몸 치수를 재는데
주인 남자는 자꾸 그녀의 몸을 더듬기만 했다.

꼴통이모는 거부감에 소리를 버럭 질렀다.
"왜 자꾸 더듬어요!"

그러자 주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
*
*
*
*
*
"죄송합니다,손님..
아직 허리를 못 찾아서 그래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6,584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