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더듬어요?
2025-11-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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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꼴통이모가 유명한 디자이너라는
한 남자가 경영하는 일류 의상실에 옷을 맞추어 왔다.
옷을 맞추기 위해 몸 치수를 재는데
주인 남자는 자꾸 그녀의 몸을 더듬기만 했다.
꼴통이모는 거부감에 소리를 버럭 질렀다.
"왜 자꾸 더듬어요!"
그러자 주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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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손님..
아직 허리를 못 찾아서 그래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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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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