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못 생겼으면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얼마나 못 생겼으면

본문





결혼을 앞둔 커풀이 있었다


주례를 서줄 사람이 마땅히 없어서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했다

주례좀 서 주십시오 사례는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얼마면 될까요?



주례는 빙그레 웃으면서....


신부가 예쁜만큼만 주세요


그러자 신랑은 주례의 손에 100원을 쥐어 주었다



주례는 어이가 없었지만 약속을 했으니


그냥 주례를 서주기로 했다


결혼식이 끝나자 주례는 신부의 얼굴이 궁금했다


그래서 신부에게 다가서 면사포를 살짝 들춰봤다


그리고.....조용히.....


신랑에게 다가가서 하는...말..?


"얼마 거슬러 줄까?"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6,600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