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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팔뜨기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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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기 개구리가 징징 짜면서 집에 들어 왔다.
엄마 개구리: "얘야, 왜 울어?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니?"
아기 개구리: "엉엉, 엄마, 나 학교 안 갈래.
                    아이들이 사팔뜨기라고 놀린단 말야."
엄마 개구리: "아니, 네가 어디가 사팔뜨기라고 그래?
                   넌 정상이란다.
                   다른 아이들이 비정상인 거야."
한참 아기 개구리를 달래던 엄마 개구리, 갑자기 화를 내며..
“아니, 너 엄마가 이야기 하는데 어딜 보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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