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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꿰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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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게에 손님만 찾아오면 욕을 해대는 앵무새가 있었다.

주인이 몇 번 나무랐지만 앵무새는 욕을 멈추지 않았다.

몹시 화가 난 주인은 어느 날 그 앵무새의 항문을 꿰매 버렸다.

앵무새는 그날부터 똥을 누지 못해 배가 자꾸 불러갔다.

하루는 임신한 여자 손님이 주인을 찾아왔다.

그 여자를 본 앵무새,

“너도 꿰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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