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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한 마리가 등에 개미를 태우고 길을 가고 있었다.

그들 뒤에는 하루살이 한 마리가 부지런히 따라오고 있었다.

코끼리: "야, 개미야 너무 무겁다.
             이제 그만 내려라."

개미: "시끄러, 임마!
          한 번만 더 그따위 소리하면 밟아 죽일 거야."

둘이 싸우는 소릴 듣고 있던 하루살이,

하루살이: "거, 오래 살다 보니 별일 다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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