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치지 마!
2025-12-14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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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사장 부인이 잔뜩 화가 나서 여비서를 몰아세웠다.
“내 분명히 묻겠는데 이 회사 사장이 누구지?”
그러자 여비서는 대답했다.
“누구긴요, 사모님의 남편이시죠.”
“알고 있구먼!
앞으로 절대 사장님 앞에서 꼬리치지 마.
지난번 여비서처럼 알았어?”
“어머! 지난번 여비서가 누구였는데요?”
그러자 사장 부인이 하는 말.
“누구긴 누구야.
나지!”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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