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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도 병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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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어느 노처녀가 야한 옷차림으로 길을 걷고 있었다. 그녀는

어느 골목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은 으숙하고 음침했다.

그녀는 계속 걸었다. 그러던 도중 여자에 굶주린 한 남자가 그녀를 덮쳤다.

"악!" 여자가 소리치며 옆에 있던 병을 집어들고 남자의 머리를 수도없이

내려쳤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남자가 꼼짝도 안하고

웃으면서 하는 말.

"야! 막걸리병도 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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