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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처녀한테 장가가는 것을 일생일대의 초대의 목표로 여기는
선원이 있었다.
그는 사방으로 두루 신부감을 구해보았으나 어디에도 그기 원하는
처녀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고아원에 가서 여덟살 된 여자
아이를 데려다가 배에 함께 타고 다니면서 키웠다. 드디어
그 소녀가 18살 되던 날, 두사람은 결혼을 했다.
갑판에서 결혼식을 마치자 신랑은 신부를 데리고 선실로 내려 갔다.
그리고는 가슴을 설레며 자신의 전략적인 부분에 바세린을
정성스럽게 바르기 시작했다.
이를 본 신부가 하는 말, "다른 선원들처럼 침을 바르면 될 텐데 뭘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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