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의 점심
2025-12-19 11:37
116
0
본문
신혼부부가 있었다.
신랑은 출근 첫날부터 색시가 너무 보고싶어서 점심을 집에서 먹기로 했다.
첫날에 색시가 맛있게 상을 차려놓고 기다렸는데 신랑은 밥은 먹지 않고 사랑만 하고 갔다.
둘째 날도 색시는 정성껏 밥상을 차려놓고 기다렸다.
그런데 둘째날도 밥은 먹지 않고 사랑만 하다 갔다.
셋째 날, 신랑이 점심을 먹으려고 집으로 들어가니 색시가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당황한 신랑은 색시에게 물었다.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색시가 대답했다.
'응, 자기 점심 데우고 있어.
촉이온다
회원등급 : 골드 / Level 40
포인트 27,693
경험치 593,873
[레벨 40] - 진행률
30%
가입일
2025-08-28 15:57:03
서명
촉이온다
자기소개
없네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