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2025-12-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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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부인이 남편을 여의고 슬품에 젖어 관에 매달려 통곡을 하여다
"여보, 저를 두고 가시다니 웬말이요, 나도 당신을 따라 갈테니 데려가주세요"
그녀는 울부짖으며 관을 얼싸안고 몸부림치며 넉두리를 부리다가 그만
관 뚜껑사이에 머리카락이 끼고 말았다
여인은 그것도 모르고 울고불며 함께 죽겠다고 소란을 떨다가 기겁을 하고 말았다
머리카락이 관뚜껑사이에 낀 줄도 모르고 관속의 남편이 머리카락을 움켜쥔 걸로 착각하고
"안 갈래요 놔주세요, 가고싶지 않단 말이에요, 놔주세요"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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