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또 망언으로 씨네필들 불판 달굼
2025-12-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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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역대 최고의 영화 TOP 20 꼽으면서 [데어윌비블러드]에 높은 순위를 매겼는데
영화의 주연중 한명인 폴 다노가 이 걸작의 얼마없는 결함이라고 말했는데
그 배우 혹평의 수준이 좀 도를 넘어가서 -배우조합 내에서 가장 약해빠진 새X, 차라리 내 생각엔 누가 잘했을듯, 난 걍 못했다고봄 맘에 안듦 등-
폴 다노의 연기 역시 극찬했던게 주류였던 영화팬들 불판 달구기 개시
미친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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