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의 음담패설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아줌마들의 음담패설

본문


아줌마 넷이서 농익은 이야기를 도란도란 하고 있었다.

“우리 남편은 KTX야.

신속, 정확하게 나를 거기까지 황홀하게 데려다 주거든∼.”

“와! 내 남편은 시내버스야.

가다 쉬다, 가다 쉬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거기까지는 반드시 데려다 주거든∼.”

“우아! 내 남편은 콜택시야.

내가 콜 하면 거기까지 꼭 데려다 주거든∼.”

그런데 한쪽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순이 엄마 왈∼

“내 남편은 자전거야.

내가 세워서 올라타고 달려야 안 자빠져.”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4,959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