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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자주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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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저수지 앞에서 마누라와 맥주를 마셨는데 마누라가 미끄러져
저수지에 빠져 나오지를 않았다. 흥부가 너무 슬퍼서 엉엉 울고 있는데
갑자기 저수지에서 산신령이 기막히게 예쁜 미인 한 명을 데리고 나타나
“이 여자가 네 와이프냐?”고 물었다. 흥부는 정직하게
“아닙니다. 제 아내는 그렇게 이쁘지 않습니다.”
조금 후 산신령이 진짜 흥부 아내를 데리고 나오면서
“이 예쁜 여자도 함께 데리고 살아라.”
며칠 후 이 소식을 들은 놀부가 그 저수지에 자기 부인을 데리고 와서
술도 마시기 전에 부인을 저수지에 일부러 빠뜨렸다.
한참 후 산신령이 나타나 팬티와 바지를 주섬주섬 챙겨 입으면서 하는 말
“놀부야, 고맙다. 네 덕분에 네 아내와 멋지게 몸을 풀었다.”
그러자 조금 후 놀부 부인이 속옷을 입으면서 올라왔다. 그러면서 한 마디 했다.
 “여보, 자주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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