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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임마, 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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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너무 얼굴이 못생겨 30이 넘도록 만나자는 남자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꿈 속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너는 이승에서는 남자 복이 없지만
저승에서는 남자들이 너를 놓고 줄을 설 것 이니라.”
얼마 뒤 이 여자는 남자 많은 저승으로 가기 위해 자살을 결심하고
15층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그런데 하필 떨어진 곳이 바나나를 잔뜩 실은 자동차 위였다.
갑자기 남자 물건 같은 것이 사방에서 손에 잡히자, 여자가 큰 소리 쳤다.
“야 임마, 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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