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고해성사

본문

      고해성사

 

  

    어떤 중년 부인이 고해성사를 했다.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거울을 보면서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뽐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이 고백을 들은 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 올려 그녀를 힐끗 쳐다보고는

   이렇게 답했다.
    “자매님 안심하세요. 그것은 죄가 아니고 착각입니다. 평안히 돌아가십시오.”

댓글목록1

민ljh님의 댓글

profile_image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281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8,101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