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마이어스
외할아버지는 그리스의 엔지니어였으며 6.25 전쟁에도 참전하였다고 한다
외조부모가 6.25 전쟁 이후 부산에서 살았었고, 그리스인 어머니가 부산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고 한다.
그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어머니가 요리해주는 한국 음식을 먹고 자랐다고 한다.
동생 이사벨은 12살이 되었을 때 한국에서 자란 어머니의 영향인지 자신도 일부 한국과 관련된 정체성을 가졌다고 판단하여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싼다할아버지
회원등급 : 골드 / Level 40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