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고생 피트니스 천재 근황 > 후방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후방게시판

일본 여고생 피트니스 천재 근황

본문






 

코이케 세렌

 

2006년생

일본 효고현 출생

 

키 172cm

 

불과 고등학교 2학년 때

 

JBBF(일본 보디 빌딩·피트니스 연맹)

피트니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하며

피트니스 천재로 불렸던 소녀

 

현재 근황은

국내 피트니스 대회 참가 차

한국에 왔다 가셨다고 함



0
로그인 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3,493 건 - 26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