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감독이 신치용이었으면 이재영-이다영 자매도 통제가 가능했을까요?
2025-02-0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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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치용이면 가능했을 것이다.
2. 신치용도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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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님의 댓글
가가멜 선에 커트
알면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