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포바
2025-02-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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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포바 때리고 있었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갑자기 한마디 하심
할머니: "그거 뭐하는 거냐?"
나: "포인트로 하는 게임이에요ㅋㅋㅋ"
할머니: "이거는 이쪽(뱅커)해봐"
나: "왜요?"
할머니: "해봐"
할머니 말 듣고 뱅커에 걸었는데 진짜 이김
할머니한테 맡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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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전문가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497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토쟁이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179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기린열마리님의 댓글
카시야스님의 댓글
천마지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