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지키다 오겠습니다.
2025-03-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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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 쉬는날이라 늦게 일어났는데.
빈둥거리다가 오랜만에 부모님 지키러 협곡좀 다녀와야겠네요.
탑좀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다들 맛저 하시고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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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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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댓글목록3
한장군님의 댓글
울프강님의 댓글의 댓글
슬슬 저녁 먹고 슬롯 한판 준비해야겠네요
부유한자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