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억울한 하루...
2025-03-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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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가 뭘 잘못했으면 이해라도 하지.
근데 진짜 아무 이유 없이 상사한테 혼났음.
아침에 보고서 올렸는데 자기가 확인도 안 하고 "왜 아직 안 냈냐?"고 소리 지름;;
"이미 보냈습니다" 했더니, 자기 메일함 확인도 안 하고 내 탓하면서 "앞으로 빨리빨리 하라"고 함…
아니, 대체 어떻게 하라고요?!!
일 그만 둬야 하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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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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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16: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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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것의 낭비는 재밌다
댓글목록4
온새미로님의 댓글
그냥 오늘은 신경 너무 쓰지말고, 언넝 들어가서 쉬어.
전남친님의 댓글
개미왕국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62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팀쿡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