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 버르장머리 없는 조카를 혼내주는 삼촌
2025-07-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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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명절에 형님댁에 갔는데
삼촌으로서 훈계하려 했으나
"아이씨... 아저씨가 뭔데요?" 싸가지를 시전함
개념을 밥말아 쳐 먹은 조카의 장래가 너무 걱정됐던 삼촌은

사랑의 몽둥이로 체벌을 시작함
1. 아무리 조카가 개념이 없어도 친부모도 아닌데 체벌은 너무했다.
2. 싸가지 없는 년은 뭉둥이가 약이다. 삼촌이 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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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군...
SONE 316 아다치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