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nba 못가는거에 전혀 실망할 필요 없는 이유
2025-08-24 18:37
777
2
0
본문
느바비큐라고 nba팟캐스트 유튜브 있는데
거기 정지욱 기자가 나와서 그러더군요.
한해 드래프트 60명 중에 10명 정도는 글로벌 티어라고 치고 50자리 정도 두고 미국에 난다긴다 하는 전미 초고교급 선수들 수만명이 도전한다고.
근데 한국인 꼴랑 이현중,여준석 2명 도전해놓고 1/60을 어떻게 뚫냐고..
사실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위대한 도전을 하는 중이니 그저 응원만 해주면 된다고
이 말 듣고 나니깐 한국인자아? 그런게 싹 사라지면서 존나 빡센데구나 다시한번 nba의 위대함을 상기시켰네요.
0
로그인 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바스코
회원등급 : 골드 / Level 7
포인트 612,521
경험치 17,350
[레벨 7] - 진행률
31%
가입일
2024-05-04 18:38:27
서명
미입력
자기소개
미입력
댓글목록2
웬개소문님의 댓글
뽑는게 한팀당 2명 밖에 안되서 다른 종목 드래프트들이랑 경쟁이 차원이 다르죠
루키들 돈 받는것도 차원이 다르고,
바스코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nba가 아니라 이현중은 해외에서 순전히 본인 실력으로 밥벌이를 하는 거 자체가 대단하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kbl에서 연봉 5억,6억씩 받는 선수들 해외에서 자유경쟁으로 가치 평가하면 5천만원도 제대로 받을 선수 없다고.
근데 이현중은 순전히 실력으로 kbl 2옵션 용병급 대우를 받을 수 있는게 대단한거라고. 세계시장에서 20~30만 달러 받는게 쉬운게 아니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