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커진 수원 핵폭탄 사건 용의자 근황.jpg
2025-09-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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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9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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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오전 11시 20분쯤에는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 '신고하기' 란에 "권선구 모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허위 협박 신고가 접수돼 학생과 교직원 등 280여 명이 한때 대피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 신고는 해당 초등학교 재학생인 B군 명의의 전화번호로 작성돼 B군이 용의자로 의심받기도 했으나, 경찰은 이 역시 A 군이 B군의 연락처를 이용해 범행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A 군의 신원을 특정한 뒤 동선을 추적해 오늘 오후 2시 28분 인천시의 한 청소년쉼터에서 A 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체포 당시 A 군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용의자 특정 당시 A 군은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확인 결과 최근 생일이 지나 형사처벌 대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른 학생 명의의 전화번호로 범행 저지름
생일 지나서 촉법소년 아님, 형사처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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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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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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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반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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