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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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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 선수들은 용병선수한테도 나이가 많으면 언니라고 존칭을 써주네요.


육서영, 김세빈이 자기들끼리 대화할 때도 모마 언니라고 하네요.


모마 93년생이죠. 여전히 파워가 실바랑 비슷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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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

자유영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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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뚜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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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귀엽

나박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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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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