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밋 5만4천5백3시2배 후기
2025-10-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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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즘 프라그가 너무 안 줘서 단도를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최근엔 다른 게임사들도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
노리밋 다스, 로드, 산퀀틴 등등 많이들 즐기시길래 저도 슬쩍 도전해봤는데,
역시 노리밋은 멘탈 ㅇㅇ
단점이라면... 노리밋 특유의 쉼표 없는 당첨금 표시 덕분에
처음엔 얼마를 딴 건지 세보느라 머리가 좀 아팠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109만 원인 줄 알았어요 ㅎㅎ)
그래도 프라그보다 구매비용이 비싼 대신 배당률이 높고 타격감이 좋아서,
요즘은 오히려 이게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
노리밋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한 번쯤은 꼭 해보세요.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오늘은 운 좋게 천만 원 딴 걸로 빚 좀 정리하고,
남은 건 저를 위해 쓰려 합니다 ㅎㅎ
다들 건승하시고, 대승 꼭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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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나예요
회원등급 : 실버 / Leve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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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13: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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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1
장길순님의 댓글
나는바다님의 댓글
닥터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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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는생각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18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크림빵전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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