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왜 속아서 가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2025-10-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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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뭐 텔레그램이나 어디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해외 고수익 알바를 시켜주겠다
이런 글 보고 믿어서 가는 경우보다
자기 아는 지인을 꾀어서 오는 경우가 더 많다고함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나 여기서 편하게 고수익 벌고 있다"
"여기 진짜다" , "너는 친한친구니까 알려주는거야" , "여기와서 같이 벌자 좋은 기회야"
이런식으로 꼬신다는거..
어쩐지 뭔가 이상하더라니...
대체 저런 글을 보고 왜 속아서 가는가 했더니
그걸로 가는 사람보다 10년지기 친구가 그런식으로 말하니 진짜 믿고 가는 경우가 많은가보군요.
믿고 있었던 지인인거죠.
어느 다큐든 어느 동영상을 보던 이건 거의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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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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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힙합 망해라
댓글목록4
김볼매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415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밍뿌님의 댓글
주변 친한 지인들 부터 섭외하는거
영식이님의 댓글
나박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