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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왜 속아서 가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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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텔레그램이나 어디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해외 고수익 알바를 시켜주겠다

이런 글 보고 믿어서 가는 경우보다

자기 아는 지인을 꾀어서 오는 경우가 더 많다고함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나 여기서 편하게 고수익 벌고 있다"

"여기 진짜다" , "너는 친한친구니까 알려주는거야" , "여기와서 같이 벌자 좋은 기회야"

이런식으로 꼬신다는거..

어쩐지 뭔가 이상하더라니...

대체 저런 글을 보고 왜 속아서 가는가 했더니

그걸로 가는 사람보다 10년지기 친구가 그런식으로 말하니 진짜 믿고 가는 경우가 많은가보군요.

믿고 있었던 지인인거죠.


어느 다큐든 어느 동영상을 보던 이건 거의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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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김볼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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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도 대학 선배가 꼬셔서....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415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밍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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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단계 방식임
주변 친한 지인들 부터 섭외하는거

영식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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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끝내주는 좋은 기회가 나한테 행운으로 온다? 이것부터 의심해야

나박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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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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