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 최준용도 2주 동안 빠진다
2025-11-2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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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창은 21일 오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MRI 검사를 동반했다. KCC 관계자는 “우측 발목 전거비인대와 종비인대, 내측인대 모두 완전 파열됐다. (송)교창이는 6주 정도 이탈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KCC의 악재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최준용(200cm, F)도 소노전 도중 착지를 잘못했다. 왼쪽 무릎에 테이핑을 했으나, 통증을 느끼는 것 같았다. 허웅(185cm, G)도 루즈 볼 다툼 도중 정강이를 붙잡았다.
다만, 최준용과 허웅의 부상 정도는 송교창보다 약한 것 같았다. 그래서 송교창만큼 검사를 많이 받지 않았다. 하지만 KCC 관계자는 “(최)준용이도 우측 외측 광근(대퇴사두근 부근) 근육 및 건 염좌가 발생했다. 4쿼터에 리바운드 도중 해당 부위에 통증을 느낀 것 같다. ‘2주 진단’을 받았다. (허)웅이는 다행히 단순 타박이다”라며 두 선수의 검사 결과를 이야기했다.
허훈 돌아오니 다른애들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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