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괴롭히고 술자리 강요 1억원 손해배상 피소
2025-12-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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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약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했다.
이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등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예고했다.
매니저들의 주장에 따르면, 박나래는 매니저들을 사적으로 괴롭혔다고 한다.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으로 24시간 대기하게 했으며, 심지어 가족 관련 업무까지 지시하며 가사 도우미처럼 이용했다는 것이다.
이들 중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로부터 폭언을 들었으며, 화가 나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은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병원 예약, 대리처방 등 의료 관련 개인적인 심부름도 처리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 관계자는 다수 매체를 통해 "입장 정리해서 곧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ㅋㅋㅋㅋㅋ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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