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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밟고 "귀머거리냐"…따귀 논란 신태용, 폭행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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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지난 14일 공개한 신태용(55) 전 감독의 상견례 따귀 영상이 ‘폭행이냐, 친근감의 표현이냐’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축구 울산HD 선수들이 구단 측에 “감독의 폭언과 폭행이 잦으니 시정해달라”고 요구했고, 울산 구단은 이와 관련해 신 감독 부임 2~3주 후 초동 조치 형식의 경고 공문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시즌이 끝나면 감독의 폭행과 관련한 입장문을 내주겠다고 선수들에게 약속했다. 선수들은 구단에 신 전 감독이 지난 8월 상견례 때 정승현(31)의 뺨을 때렸을 뿐 아니라 이후 훈련 과정에서 운동복으로 A선수 머리를 때렸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신 전 감독이 훈련 중 패스미스를 했다는 이유로 B선수와 C선수의 발을 밟고 눈을 감게 한 뒤 귀에 호각을 불며 “귀머거리냐”는 비하

또 D선수의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최소 다섯 차례 폭행을 했다고 전했다. 추가로 욕설과 성희롱적 발언을 들었다는 선수들도 있다. 울산 외국인 선수들은 “훈련 중 (신 감독으로부터) 이유 없이 호통을 듣거나 불필요한 지적이 이어져 힘들었다”고 고충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 샤럽한다고 했지 않았나?

일이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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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6

야놀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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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근함의 표현이라니까요? 스포츠단은 다 이렇다니까요?

뽀로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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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에서 살아남기 힘들것다 이제 ㅋㅋㅋ
귀머거리 ㅋㅋㅋ 너 바보야? 라고 했음 난리났것네

프리스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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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에서 계속 까는거 같은데 ㅋㅋㅋ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거 같음 ㅋㅋㅋ

기모띠중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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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있는 조사가 있어야 할 거 같네 선수들은 집단이고 감독은 1인. 선수들이 짜고 입맛에 맞지 않는 감독을 보낸것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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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뇽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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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좀해라 그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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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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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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