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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부상 당한게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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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는 100%는 아니다. 최준용은 "농구를 해오면서 나만의 컨디션이 있는데 조금은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그런데도 컴백을 선택한 건 절친한 김하성이 경기장에 왔기 때문이다. 이날 김하성은 키움 시절 동료인 임지열, 김재현, 한현희 등과 함께 사직체육관을 찾았다.


최준용은 "김하성이 온 경기마다 커리어로우였다. 저녁에 같이 밥 먹으면서 손을 잡을까 말까. 징크스 같은 거 없애자 했다"며 "다행히 잘했다"고 미소를 지었다. "부산까지 와줘서 고맙다"고 얘기한 그는 "3년 동안 초청은 많이 했는데 한번을 안 오더라. 부산이 너무 멀다더라"라며 "이번에는 자기가 오겠다고 한 달 전부터 먼저 얘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몸이 여의치 않아서 복귀를 고민했다"고 한 최준용은 "요즘 기분이 좋았다. 텐션이 오르던 상황에 (김)하성이까지 온다고 하니 복귀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늘밖에 안 된다고 계속 징징거렸다"며 친한 동생을 향한 장난 섞인 타박을 했다.



몸 안좋은 상태였는데 김하성 온다고 복귀 결정


그리고 한경기만에 다시 부상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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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조충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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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이도 꽁지팸이냐...실망이네

딱다구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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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네ㅋㅋㅋ

폰허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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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정신머리면 안뛰었고 뛰었더라도 저 얘긴 언론에 안 밝혔겠죠.
하여간 대단한 인간

천마지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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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엄청 심함. 쟤는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441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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