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핀란드 인종차별 논란에 총리 공식 사과…한국·중국·일본에 불쾌감 드려 죄송
2025-12-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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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포 총리는 이날 각국 주재 대사관을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국회의원의 부적절한 SNS 게시글로 불쾌감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주한 핀란드 대사관은 같은 날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어로 된 오르포 총리 명의의 사과문을 공개했다.
눈좀 그만찢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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