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야 본전’ 월드컵 진출로 홍명보 감독 부정적 여론 바뀔까
2024-09-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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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전 승리로 홍명보 감독을 향한 부정적 여론이 극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팬들은 홍 감독의 지도력이 아닌, 대표팀 사령탑 선임 과정에서의 공정성 논란에 불만을 드러낸 것이기 때문이다.
(중략)
즉 오만전 승리가 아니라 홍명보호가 3차 예선에서 달라진 경기력으로 승승장구해도 당장 팬심을 돌리기는 어렵다.
홍명보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약속했던 월드컵 8강 이상의 성적에 근접해 가는 것이 아니라면 아시아 지역 예선은 홍 감독에게 잘해야 본전이다.
이 말인 즉슨, 선수들은 몰라도 홍명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는 적어도 3차 예선 기간 동안에는 팬들의 마음을 돌리기가 좀처럼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홍명보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약속했던 월드컵 8강 이상의 성적에 근접해 가는 것이 아니라면 아시아 지역 예선은 홍 감독에게 잘해야 본전이다.
이 말인 즉슨, 선수들은 몰라도 홍명보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는 적어도 3차 예선 기간 동안에는 팬들의 마음을 돌리기가 좀처럼 쉽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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