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옷 > 유머/이슈

본문 바로가기

유머/이슈

*할머니의 옷

본문

*할머니의 옷

어느 할머니가 저녁에 며느리 방에 들어갔는데

세상에!!며느리가 옷을 홀딱 벗고 있는 것이었다.

화들짝 놀란 할머니가 며느리에게 아니 왜 옷을 벗고 있냐고 물었다.

민망했던 며느리가 재치 있게 웃어넘기려고 대답했다.

"어머니,밤에는 이게 정장이에요~~호호"

며느리의 말을 들은 할머니 그 말이 재미있고,왠지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자기도 방에 돌아와서 옷을 홀딱 벗고 누워있었다.

외출에서 돌아온 할아버지가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말했다.

"아니 왜 옷을 홀딱 벗고 있어?"

"호호,여보 밤에는 이게 정장이래."

그 말을 들은 할아버지 왈

.

.

.

.

.

.

.

.

.

"다음에는 좀 다려 입어"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인기게시물

전체 16,262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