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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와 중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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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와 중령

대중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던 남자가 실수로
옆에 있는 남자에게 물을 튀겼다.

“어이구, 이거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는 얼른 사과를 하였다.

“야! 네가 뭔데 나한테 물을 튀기는 거야?,

"나가서 얼른 옷을 입고 보자! 그냥 안 둘 테니까!"

두 사람은 나와서 얼른 옷을 입었다.

그런데 입고 보니 그렇게 의기양양했던 사람은 대위였고,
반면에 사과를 하였던 사람은 중령계급을 단 장교이었다.

“이거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를‥‥‥”

의기양양했던 남자는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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