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경
2025-11-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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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골에서 서울 구경을 하러 올라온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처녀를 보고는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이를 본 할머니가 놀라면서 한마디했다.
"나 같으면 저런 꼴하고는 밖에 나오지 않겠구먼"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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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자가 저 정도면 나 역시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에만 있겠구먼……."
촉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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