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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 고르바초프의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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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과 고르바초프가 고층 빌딩 접견실에서

마주보고 앉아있었다.

심심하던차에 두 사람은 자기들 경호원중에

어느쪽이 더 충성스러운지 내기를 했다.

고르바초프가 경호원을 불러서 말했다.

고르바초프: 이 빌딩에서 창문으로 뛰어내리게

그러자 경호원이 울면서 말했다.

고르바초프의 경호원: 고르바초프동지... 저에겐 가족이 있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을 시키는겁니까?

그러자 고르바초프는 경호원에게 사과하고 돌려보냈다.

이번엔 김정일이 자기 경호원에게 뛰어내리라고 했다.

김정일의 경호원이 뛰어내리려하자

고르바초프가 말렸다.

"이봐, 정말 죽을 생각인거야?"

그러자 김정일의 경호원이 말했다.


"이거 놓으라우, 나에겐 가족이 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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